서비스 소개

어르신도 당연히 디지털 세상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

스마트폰 자판 아래 작은 마이크 아이콘. 그걸 누르면 말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걸, 주위 어른들께 알려드린 적이 있습니다. 반응은 한결같았습니다.

"이게 되는 거야? 이걸 왜 이제야 알았지?"

그 이후로 카카오톡을 훨씬 편하게 쓰기 시작하셨습니다. 어렵지 않았습니다. 몰랐던 것뿐이었습니다.

20년 동안 IT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한 가지를 알게 됐습니다.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지만, 그 혜택이 모든 세대에게 고르게 전달되지는 않는다는 것. 특히 어르신들은 작은 것 하나를 모를 때 디지털 세상 전체가 막혀버리는 경험을 합니다.

보아요는 그 벽을 조금씩 낮추기 위해 만들었습니다.

어르신이 매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. 사진 한 장으로 가족과 연결되고,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. 복잡한 기능 없이, 어렵지 않게.

보아요란?

보아요는 어르신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가족, 친구, 그리고 세상과 쉽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

복잡한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, 큰 글씨와 간단한 화면으로 디지털이 익숙하지 않은 분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핵심 기능

  • 가족 공유 — 가족으로 등록한 분들에게만 사진을 공개합니다.
  • 친구 공유 — 경로당 이웃, 지인과 사진을 나눕니다.
  • 전체 공개 — 세상과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합니다.
  • 정보성 블로그 —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폰 사용법, 건강 정보를 제공합니다.

운영 철학

어르신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고, 가족과 더 가까이 연결될 수 있도록 단순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

광고는 어르신이 직접 사용하는 화면에는 절대 노출하지 않습니다.

만든 사람

👤

김태수

IT 서비스 기획자·보아요 창업자

20년간 웹서비스·플랫폼 기획(PO/PM)을 해왔습니다.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는 지금, 어르신이 디지털 소외 없이 일상을 나눌 수 있도록 보아요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.

어르신의 일상이 더 풍요롭고 연결되길 바랍니다.

서비스명
보아요 (boayo)
웹사이트
https://boayo.co.kr